에미레이트 항공 A380을 탔습니다.
정말 탈만합니다. 좌석이 넓은데다 저희 자리가 일단 블럭 맨뒷자리라 편하게 왔습니다. 
10시간정도 비행을 한거 같은데, A380이라면 10시간 가뿐히 갑니다.
 
밤 11시 55분 출발
비행기가 참.. 큽니다.


기내식도 맛있습니다.
국적기가 아니기 때문에, 비빔밥 등 한국식은 아니였지만, 맛은 괜찮습니다.
맥주까지 만족하며 먹었습니다.




드디어 두바이공항 도착. 도착시간이 새벽 4시 30분이였음에도 사람들 바글바글합니다.
사람들이 제일붐비는 명동의 주말저녁 같다고 해야하나..
수색대를 통과해야합니다. 신발도 벗었습니다.





경유터미널에는 면세 브랜드가 많지는 않습니다.
술, 화장품, 과자 등 기본적인 것은 물론 많습니다.
전자제품도 팝니다. 핸드폰, 게임기 등등등 매장이 크더라구요. 금을 파는곳도 있습니다.



두바이 관련 서적 뿐 아니라 두바이의 전통기념품들도 많이 팔았습니다.
낙타모양의 냉장고 장식품 하나 구입했습니다. 낙타가 유명하니까요 ㅎ




스타벅스를 비롯 커피전문점 및 맥도널드가 크게 있습니다.
저희는 비행기에서 기내식을 그렇게 먹고, 맥도널드 햄버거도 먹었습니다. 움하하.
아랍돈이 없었던 관계로 유로로 계산했습니다. 유로도 잘 받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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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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