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한번더 타고서야 아테네에 도착했습니다.
아테네공항은 인천이나 두바이에 비하면 매우 작습니다.
와이파이 같은거 없습니다. ㅎㅎ


입국심사도 간단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나와서 우측맨끝 게이트로 나오면 아테네시내로 들어가는 버스티켓판매소가 있습니다.
1일권으로 끊으시면 됩니다. X95번을 타면 시내로 바로 들어왔던것같네요. 신타그마광장이 거의 핵심중심가입니다.
대부분의 호텔이 신타그마광장 주변에 모여있어요. X95번타면 공항<->신타그마광장 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
지하철로도 이동이 가능하나, 저희는 버스를 탔습니다. 아테네의 풍경을 보기위하여^^;;







우리가 묶었던 호텔은 신타그마광장과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도보로 가능한 거리이지만, 택시를 타심을 추천합니다.. 저희는.. 도보로.
도시가 넓지 않기 떄문에 어느곳에 묶어도 이동하기는 어렵지 않으나, 공항버스 타기 쉽고, 상점들과 카페들이 많은 신타그마광장 주변 을 추천합니다.

별이 5개이긴 하나, 대한민국의 5성급호텔만큼 좋지는 않습니다. ^^;;

방에서 바라본 view입니다. 저희방은 view가 좋지는 않았네요.

호텔 1층에는 수영장이 있습니다.
4월이라 그런지 이용객은 없었습니다.

야간에 바라본 수영장.

조식입니다.
조식은 1층에서 드실 수 있으며, 음식종류는 많지 않으나
옛성에 온 것 같은 기분입니다.

 

 

 



산토리니 이동을 위해 배는 가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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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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