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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4 롤링리스트 (4)
  2. 2007.11.02 스프링노트, 그리고 네이트온 (2)
  3. 2007.10.27 장진 그리고 바르게 살자 (4)
  4. 2007.10.02 촛불 1978
  5. 2007.10.02 뮤지컬 시카고 (6)

롤링리스트

겅부스톨 2007.11.24 23:58 |

오픈마루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
롤링리스트
(사실 나온지는 좀 되었지만, 오늘 첨 자세히.. 보았당.)
이름을 듣는 순간 롤링페이퍼가 딱 떠오른다.
리스트를 쭉 쓰고, 함께 쓰고, 공유하고.
(아직 함께 쓰고, 공유해보진 못했당..ㅋ)

 ex, 기억에 남는 드라마 리스트
* 기억에 남는 드라마 7개 선정해봤당~

쓰는 방법이 어렵진 않지만,
어쨌든 이런 공유 서비스들의 특징은
많은 데이터가 쌓일 때, (이용자가 많아질 때)
더욱도 빛을 낸다는것!

아직음 베타 서비스라 많은 이용자들이 있는줄은 잘 모르겠지만,
꽤 많은 리스트를 가진 사람 (120여개의 리스트 보유!!)도 있고,.
(직원일지도 모르지만~^^)
조회수가 상당한 리스트가 있는걸로 봐서는
꽤 괜찮은 시작이지 않을까 한다.

이미지 로딩도 좀 느린거 같고,
아직 그들이 말한 장점을 느끼진 못했지만,
확실한건, 데이터가 어느정도 쌓이면,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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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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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velina 2007.11.25 02: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롤링리스트 vs.트랙백놀이 한번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요?

  2. BlogIcon Zet 2007.11.25 1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이런 서비스가 있었군요! 재밌겠어요! 헤헤 ^.^

네이트온에 "단무지"를 친구 추가하였다!

스프링노트를 쓰진 않지만,
스프링노트 처음 나왔을때, 호기심 반으로 만들어는 놓았던 것이 있어
가끔 오픈마루 블로그에서 새소식을 확인하고 했는데,
꽤 재미나고 쓸만한 매쉬업이 있어, 언넝 함 해보았다..

http://mashups.openmaru.com/mashup_gallery/show/1

메신저에서 스프링노트에 글을 올릴 수 있는 서비스인데,
가끔 급하게 무언가를 쓰고 싶다거나,
까먹기전에 메모를 남기고 싶을때,
메모장을 열어 언넝 저장하지만
메신저가 익숙해진터라, 메모장 대신에 메신저를 이용하면 참 편하겠단 생각이 든다.
 
사용방법은  http://rath.springnote.com/pages/18623.xhtml
(msn이나, 네이트온 둘다 방법은 똑같다, 다만 MSN대화명은 곰돌, 네이트온은 단무지.. 왜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법은 간단하다!
인증이 끝나고 나면,
[검색 (페이지내 키워드)] 를 검색하면 해당 글을 편집할 수 있게 된다.
결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색부분들이 네이트온으로 입력한 부분이다.
옵션으로 글자색 바꾸는거랑, 등등 UI조정하는 부분들이 있긴 한데.
아직 고거까진^^

날이 갈수록 기능은 늘어나는구나,,
몇 개 더 해보고,,,
재미가 퐉퐉 느껴지면,
스프링 노트를 애용해 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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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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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냥길 2007.11.02 2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우연히 포스팅을 보게되어 저도 스프링노트란건 시작해봤는데 처음에 무지 헤맸네요^^; 그런데 꽤 매력적인것 같아요. 활용도를 높여보고싶네요.:)

    • BlogIcon aeya 2007.11.03 20: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재미난 서비스인것 같아요..
      블로그와 스프링노트를 연계하는 것도 있는 것 같던데..것도 테스트 함 해보려구요~

장진의 영화는
항상 심각하지만 코믹하고, 슬푸지만 흐믓하고, 어이없지만 귀여운 그런 영화이다.

바르게 살자. 당연히 봐야했다.
다른 감독이 만들었지만, 역시 장진스러운 영화였다.

장진의 정재영, 정재영의 장진 뭐 이 정도?

주인공, 정도만 (동치성이 아니라 안타까웠지만..) 은
아주 바른. 바른 그래서 바르지 못한 일도 바르게 할 것 같은 그런 사람이다.

또한 아주 진지한 인질들까지..
사망, 포박, 강간, 실신..

러브액츄얼리를 모방한 통장씬이나,
연극같았던, 우산씬이나, (아주 멋있다..)
차가 일렬로 어두운 길에서 추격전을 펼친씬의 음악이나,
역시 장진이야 라는 말이 나온다.

항상 장진은 그만의 이야기에 빠져 간혹 지루해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도 하다.
(아는 여자의 아주 길었던 전봇대의 사랑씬 정도???)
바르게 살자도 약간 그러한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고것마저 장진 영화의 매력이라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근래 사진을 보니, 재영아저씨가 머리를 기르셨던데..
음... 그러지 마셔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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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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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roysky 2007.10.28 19: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 꼭 봐야겠네요 ^^ 감사함당~

  2. BlogIcon 재아 2007.10.28 19: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미 있었습니다. 너무 바르게 살아서 재미있었다는 ~~...요

촛불 1978

구경스톨 2007.10.02 21:07 |

촛불1978
http://www.candle1978.com/

서세원이 서정희에게 프로포즈 한 카페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홈페이지에 보면 연예인들의 숨은 데이트 장소라고 하나, 그건 뭐 확인할 길이 없공..
(칸막이가 높아 가능한 얘기이기도 하다)
남산 케이블카 타는 곳 근처에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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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촛불 1978 홈페이지>



인테리어가 그닥 신식이거나, 아주 화려하지는 않다.
1978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고 한다. 테이블이나 쇼파나 등등.
그래서 좀 생각보다 별로이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그 나름의 분위기가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좀 리뉴얼을 해도 괜찮을 듯 싶은데..
03년도에 공사를 했다고 하나, 조금 더 업그레이드해도 좋을듯

촛불은 퐁듀요리가 유명하지만,
난 먹어보지 못했다는거~
다음에 기회되면 퐁듀 요리에 도전!!
별도 식사 메뉴들이 있고,
프로포즈 상품이 따로 마련이 되어있다.
프로포즈룸, 장미, 케익, 사진 등등 패키지 상품 제공
http://www.candle1978.com/reservation/reservation01.htm
가격은 8만원부터 35만원까지 다양하게~

사진을 찍는 장소는 바로 이곳! (살짝이 옆쪽으로는 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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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새우요리도 꽤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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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음식이 풍부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맛은 ,good!
아! 촛불타임이 있어 특정 시간이 되면, 불이 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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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카고

구경스톨 2007.10.02 15:13 |

뮤지컬 시카고

지난 아이다 공연때, 옥주현을 보지 못한 관계로
옥주현 타임을 선택하여 공연을 보러 갔다.

2002년 르네 젤위거 주연의 영화 시카고와 살짝이 비교가 안될 수 없다.
재미 뿐 아니라, 르네 젤위거에게 푹 빠질 수 밖에 없었던 영화였으니.
그 두툼한 입술이 브릿짓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 영화였다.

다시 뮤지컬 시카고로 돌아오보면,
르네 젤위거가 맡았던 록시 하트 역에는 옥주현과 배혜선이 더블 캐스팅이 되었고,
이미지상으로는 둘다 르네 젤위거와는 좀 거리가 먼 듯 하지만,
두 배우 모두 연기를 잘하니, 일단 그럭저럭 good 캐스팅 (딱시, 떠오르는 인물도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록시는 화려한 연예계를 꿈꾸는, 단지 그것뿐인 백치미가 느껴지는 여자인다.
평소 우리 옥양을 보면, 똑똑한 척을 얼마나 많이 하시나..(나쁜 뜻은 아니다)
옥양은 화려한 핑클시절을 뒤로 하고,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여인이다.
록시는 그런 옥양과는 매우 다른 이미지라 캐릭터에 100 전부를 몰입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옥양의 꽤 괜찮은 연기력(다른 핑클멤버들과는 완전히 다르다)과 원래 알아주었던 노래실력, 섹시한 댄스의 3박자가 조화를 잘 이루어서 80점의 록시를 만들어 냈다. 나머지 20은 옥양 자체 이미지 문제라...


다음은 벨마 켈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정원 언니야 말할 필요 없는 배우라...
단지 영화와 비교를 하자면, 캐서린 제타존스의 육감미를 따라기기에는 키가 너무 작으신거 아닌가 싶더라.. 공식적인 프로필 키로는 3cm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백방 뻥일꺼다. 공연을 보면 느껴진다. 마지막날 공연이라 그런지, 끝부분에 살짝이 목이 갈라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그래도 뮤지컬계의 최고배우답게 활기찬 연기를 보여주었다. 90점~ 10점은 몸매가..


리차드 기어와 성기윤은 딱히 비교할만한 껀덕지가..
마마 모톤과 메리 선샤인의 캐스팅이 아주 훌륭하다 생각든다.
영화보다 훨 그 캐릭터를 잘 소화해낸듯.. 사실 영화에서 그녀들은 별로 생각이 안나다.
참고로, 메리 선샤인 역 배우는 남.자.이다... 충격적이게도
대구에서 곧 또 공연을 한다고 하니, 한번쯤은 볼만한 공연으로 당신을 추천합니다!


(*꼭 영화와 비교할껀 아니었지만, 딱히 내가 본 것이 02년도 영화와 07년도 뮤지컬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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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2007.10.02 15: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홋~ 재밌겠네요! +_+

  2. BlogIcon 웅쓰 2007.10.02 19: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 르네젤위거 조아~~ 시카고를 누구랑 봤더라..
    영화는 참 재미있게 봤음..휴가 나와서 봤나보군..

  3. BlogIcon 룰루랄랑 2007.10.04 15: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영화 시카고를 넘넘 좋아하는지라,,,
    이번 뮤지컬 많이 망설였어요. 결론은 영화로 만족하자인데...
    여전히 아쉽긴 합니다~

    • BlogIcon aeya 2007.10.05 10: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무대장치가 좀 미흡하긴 했지만
      즐거운 공연이었어요~~^^
      그래도 영화가 좀 더 나은듯 해요 아쉬어 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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